전문가의 안목과
양육자의 마음이 만나는 곳
우리는 한 권의 책이 한 아이의 세계를 바꾸고, 한 명의 양육자를 위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유하기보다 공유하고, 혼자 읽기보다 함께 전하는 이 특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책을 팔지 않습니다. 대신 정성스럽게 싼 보자기에 담아 지혜를 빌려드립니다. 당신의 거실에서 아이와 충분히 마음을 나누었다면, 다시 보자기에 담아 소중한 친구에게 전해주세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이 따뜻한 순환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이라는 가장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보자기의 다섯 여정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지혜의 순환
사연 신청
아이의 연령, 최근의 관심사, 그리고 양육하며 느끼는 작은 고민들을 들려주세요.
개별 큐레이션
전문 큐레이터가 사연을 읽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꼭 맞는 5권을 고심하여 고릅니다.
무료 배송
정성스레 싼 보자기가 문 앞에 도착합니다. 책은 무료이며 선순환을 위한 착불 배송비만 부담합니다.
나눔의 고리
충분히 읽은 후, 다시 보자기에 담아 다른 양육자에게 직접 혹은 우편으로 전해주세요.
최종 기부
모든 여정을 마친 책들은 My Little Library의 이름으로 도서 소외 계층에게 기부됩니다.
Message Tag
보자기에 묶인 진심
Front · 받을 때
“누군가의 사연이 담겼던 책들이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 보자기가 당신의 육아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Back · 보낼 때
“당신의 온기가 담긴 이 책들을 이제 다른 친구에게 선물해 주세요. 우리가 나누는 것은 책이 아니라 '함께 키우는 마음'입니다.”
이번 달의 큐레이션
실제 양육자의 사연에 맞춰 선정된 도서들입니다.

숲속의 조각보
“정서적 안정감이 필요한 아이에게”

너의 하루는 어떤 색이니?
“감정 표현이 서툰 부모와 아이를 위한 처방”

파란 보자기의 여행
“나눔의 가치를 처음 배우는 나이”

달이 따라오네
“잠자리 독서의 평온함을 위해”
현재까지 보자기는 00번의 여정을 했고,
000권의 책이 기부되었습니다.
가장 정중한 독서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퀄리티 높은 큐레이션과 정성스러운 패키징을 위해 이번 달은 딱 15분의 사연만 받습니다.
신뢰는 안목에서 나옵니다. 첫 여정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책은 무료 · 착불 배송비만 부담
